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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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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8 다음날
23
Jul 2008
졸지에 배 터지게 먹고 자라에 갔다가 소득도 없이 돌아가네 PM 08:17
패밀리데이. 일찍 퇴근하라고 사내방송 아가씨가 떠들고 있지만. 일이 남았다. 흑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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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수공업의 현장 풀도 없어 물 발라 봉투 붙이기 PM 01:36
오늘 점심은 순대국이나 먹을까..;; 아. 배고프다. AM 10:37
안개비~~~ 내릴려는 아침? 날씨 때문인가 기분도 꿀꿀. AM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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