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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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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4, 2008 다음날
24
Jul 2008
너와의 사소한 수다와 따뜻한 침묵이 내게 얼마나 큰 행복이었는지, 위안이었는지. 그때나 지금이나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기억. PM 11:48
조금씩 자주 먹는다. 하루 종일 입에 사탕이나 껌, 과자를 물고 있다. 큰일났다! PM 09:14
하루 종일 은근 바쁘네. 왜?! PM 05:00
일 못하는 것보다 더 짜증나는 건, 기본이 안 된 것들. AM 11:43
많은 걸 바라지도 않아. 제발 한번에 딱딱 정확하게 수정하는 애들 좀 데려와! AM 10:36
드라마 보고 잠깐 잠이 들었다가 눈을 떠보니 1시를 훌쩍 넘긴 시간. 세탁기 속에 젖은 빨래는 여전하고. 눅눅한 촉감만 가득한 비 내리는 합정동. 잠깐 보일러를 돌릴까 생각했지만 비 들이쳐 창문도 못 열고 덥고나. A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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