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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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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약속 취소. 백화점이나 들렀다올껄. 째뜬. 쬐끔 남아있던 밥 해결. PM 07:18
칼퇴하고 투표하러 가야지 PM 05:02
초바닥 사원이든, 윗대가리 차장이든 하나 맘에 드는 사람이 없고나. 내가 어쨌든 그 회사로 돌아갈 일이 없어서 완전 다행이다. PM 01:28
자막도 없이 보던 skins. 시즌2 시작을 광고하며 케이블에서 툭하면 나오는 wild world에 괜히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는 뭥미? AM 11:41
옛 사랑과 어쩌구저쩌구 그렇고 저런 완전 야한 꿈을 꿔 주셨는데. 새벽에 잠이 깨 얼굴이 화끈 달아올라 버렸다. 날도 덥고, 꿈도 덥고, 몸도 더워 괴로운 밤이었군아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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