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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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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31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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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수준은 아니지만 마구 야한 소설이 고프다. PM 01:02
문정동 - 청량리 구간에 대한 추억은 없지만 괜실히 마음이- AM 10:30
브라운아이즈를 듣고 있는데 루시드폴이 겹쳐져서 사실 뭔 노래인지 잘 모르겠지만, 묘하게 어울려서 그냥 계속 그대로 듣고있다 AM 09:16
많은 시간이 흐린 뒤에 알게 되겠죠 내 모든 시작과 끝은 그대란걸 약속할게요 언제나 그대 편이 되어주는 것 나 영원히 잡아주세요 내 손을 잡아주세요 안아주세요 내 맘을 안아주세요 AM 09:07
아. 어제 대체 난 밤에 뭐했길래 온 몸이 퉁퉁 부어서는 눈도 잘 안 떠질 정도냐. 내가 기억하는 건.. 투표하고 집에 들어가서 샤와 한 판 해주고, 저녁 일찍 먹고 졸다가 TV 보다 정식으로 잔 것밖에..;;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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