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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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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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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매미 시끄러 PM 08:01
퇴근하라 방송 나오니 퇴근해줘야지. 내가 아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로운 저녁이길- PM 06:04
왜 항상 인생이 내 통제권 밖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걸까?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느낌. PM 05:49
자네가 단 한번이라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자격을 충분히 갖춘거라네 PM 05:49
퇴근 길에 오마오에 가서 에그탈-트나 몇 개 사 가야겠다. 서점은 내일로 미루쟈. PM 05:39
데스데모나는 알고 있었을까 PM 05:12
아. 점심 약속 땜에 땡볕에 20분을 걸어왔더니 완전 쓰러질 듯 ㅠㅠ 점심 먹은 거 다 토하겠다. 흑 PM 01:31
지난 금요일부터 내내 통 굴리지 않던 대갈빡을 굴리려니까 머리가 어질어질 했다. 차라리 회사 업무가 훨 낫지. -_-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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