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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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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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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브래드, 이층 PM 08:06
아우. 우리 팀장님 넘후 귀여워 PM 05:34
귀싸대기 한방 크게 날려주고 싶구나. (머리채를 쥐어뜯던지) PM 04:45
뭘 모르는 소리! 라고 소리쳐 주고 싶었지만. 초면에..;; 참았다.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한들. 믿겨질까. AM 09:39
어느 팀에선가 어제 심하게 회식을 하셨나보다. 엘리베이터 안이 아주 쩔어..;; 새벽 4시까지도 술을 쳐마시고 7시 50분까지 출근하는 무서운 사람들. -_-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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