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없어지고나는단지율이엄마
세컨의 전설 오후 8시 6분
퇴근~! 즐거운 금요일- 주말로의 태양속으로 휙휙. 오후 4시 56분
아, 티켓 비싸다. CD 듣는 걸로 만족해야겠. ㅜㅡ 오후 4시 14분
김작가님의 5집 프리뷰. 오후 4시 2분
아, 어떡해. 너무 좋아 오후 3시 41분
어머어머 언니네 이발관! 반가워효 ㅠㅠ 오후 3시 33분
일헌 줵일. 놀면서 일 했는데도 벌써 오늘 할 일이 전부 끝나버리다니. 앞으로 2시간을 뭘로 버티나. 쇼핑도 다 했고. 뉴스도 다 봤는데. -_- 오후 2시 59분
오늘은 열심 놀다 퇴근해야게따. 오전 9시 5분
율이엄마님은 2008년 5월 9일부터 11명과 18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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