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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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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1, 2008 다음날
11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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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인 면 아씨 PM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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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은 인라멘 P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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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 외로워 보이셔요 PM 05:20
아놔. 정말 예의없고 더럽게. 사무실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코를 풀어대는 여직원. 진짜, 하루 종일 내내. 아 드러. 바로 문만 나서면 화장실인데 꼭 저래야하나. 저 팀은 다 이상해. PM 03:25
힘내요 내 사랑 PM 02:25
박태환 200m 준결승전을 지켜보는 사무실 여직원들 曰, 너무 예쁘다, 계속 안아주고 싶다, 어쩜 저렇게 잘났냐, 언니 품으로 와라 기타 등등. 댓췌 -_- AM 11:30
주말에 전혀 쉰 것 같지 않은 피곤한 월요일 아침. 그래도 긋-모니-잉 A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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