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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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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2, 2008 다음날
12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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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토마토와 블루치즈를 곁들인 송아지 안심 스테이-ㅋ PM 09:16
테근하쟈 룰루 PM 05:38
식권 다 썼다. 밑 빠진 독처럼 여기저기서 계속 새는구나, 아주. PM 12:51
박태환 200m 은메달! 회사 건물이 들썩거리네 AM 11:18
비 오니까 갑자기. 하나의 우산 그대와 내가 내리는 비를 걸어가네 하나의 우산 그대와 나는 어디라도 걸어가네 AM 10:47
restaurant
요즘 이쁜이들 보러 자주 간다. AM 10:35
그것이 바로 지랄 맞고 세속적인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에요, 내 사랑. -_-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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