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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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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8 다음날
14
Aug 2008
me2photo
고이고이, 이런거? PM 06:15
집으로 가는 버스 안. 멋진 몸매의 라틴계 언늬의 골반 즈음을 바라보고 있지만 찍을 수 없는 소심함 PM 05:50
퇴근 준비 중. 마무리는 시련으로 차분하고 애틋하게. PM 05:04
music
Pe2ny 정규 앨범 나왔네. 오전엔 언니네이발관. 오후엔 페니. 무한 리플레이. PM 02:52
afternoon-call service. 오늘 20분 늦었다. 흑. PM 02:18
me2photo
아침엔 바나나맛 우유 AM 09:14
아침부터 여직원에게 욕 하면서 물 심부름 시키는 옆 팀 팀장님.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일이 허용되는 대기업(?)은 여기 뿐일 듯. A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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