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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Sep 2008
너무 바쁘다. -_- PM 06:49
29
Aug 2008
17
Aug 2008
너무 바빴다. 인제 다시 여행~. Santa Barbara, Sycamore Mineral Springs and Home! :) PM 09:55
8
Aug 2008
금요일. SIGGRAH. Back to School. Good bye, LA, soon. AM 09:24
26
Jul 2008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였습니다. 제대로 방향을 잡고 가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었거든요. 랜디 교수님 부디 편히 잠드시길… PM 09:10
25
Jul 2008
The Dark Knight 진짜 최고다. 근데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Joker를 연기한 배우가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게 영화보다 더 충격이였다. 이런.. PM 12:55
23
Jul 2008
22
Jul 2008
갑자기 바빠진 느낌. 아흠. PM 01:50
15
Jul 2008
게임. 느낌 하나는 기막히게 잡았네. 음악도 참 좋다고 생각. PM 01:58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AM 10:23
12
Jul 2008
속좁고 못났던 시절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 PM 11:32
이승열의 노래를 들으면서 대체 이 사람은 모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유앤미 블루를 찾았었지. ^^ AM 10:18
11
Jul 2008
이런데 언제 가봤는지. 재밌겠다. -_- PM 03:26
10
Jul 2008
먼가를 생각하면 외부와는 완전 차단되버린다. 안보이고 안들림. 동미가 매우 싫어한다. -_- PM 03:12
7
Jul 2008
아주 긴 연휴였다. 아흠. AM 08:41
2
Jul 2008
이 좋은게뮤비나 라이브가 없는 것이야~ AM 09:20
1
Jul 2008
결혼 1주년입니다. ^^ PM 02:37
Wall-E 는 최고였어여. 또 가슴을 뻐근하게 합니다. AM 01:08
30
Jun 2008
Diablo III- 오랜만에 가슴이 너무 뛴다. ^^ AM 09:17
29
Jun 2008
여러가지 일들로 가슴이 뻐근하다. 휴.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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