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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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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10
공부도 해야하고 놀고도 싶고 책도 봐야하고 잠도 자고 싶고 일도 해야해. 시간이 너무너무 부족한 요즘. PM 11:38
17
Feb 2010
저도 개인적으로 이번 올림픽 빙상 망해버렸으면 했는데…. 잘되서 좋긴 하지만 빙상연맹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 PM 12:44
6
Sep 2009
으헝 오랜만에 미투. 깔끔해졌넹 PM 11:11
11
Feb 2009
말은 쉽지 PM 05:40
30
Jan 2009
출근길에 달리는 전철안에서 걸어가며 귀후비개로 귀를 파는 아저씨를 봤다. 사람도 많은데 고막에 귀후비개 꼽히면 어쩌시려고; AM 11:57
29
Jan 2009
오늘은 운동하다 코피가 났다. 술먹다 코피도 나봤으니 이제 공부하다 코피 퐈!만 되면 되는데! 우선 공부를 시작하자; PM 11:16
늦잠자서 아침 못먹고 왔더니 다리가 후들후들. 오늘은 브런치 먹으러 가자 해볼까-ㅁ- AM 10:30
칼퇴근 후, 운동 및 과제를 하려는 나의 계획은 야근 크리 덕분에 무산. 정말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을 절절히 느꼈던 오늘. AM 01:19
23
Jan 2009
이번 연휴에는 또 몇Kg이 불어나려나 후덜덜 PM 12:21
22
Jan 2009
술 먹다 코피가 났다. 공부하다 코피 나봤으면 좋겠다. PM 02:04
21
Nov 2008
데뷰에 참석합니다- PM 04:37
10
Mar 2008
잠이 안와서 책을 볼까 공부를 할까 고민하기를 30분째. 고민을 하다보니 잠이 온다-_-; AM 01:45
18
Feb 2008
감기가 제일 싫은 이유는.. 끊임없이 꼬딱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후엑 PM 09:55
16
Feb 2008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서기 마련인데. 가끔 현재 일이 꼬일 때, 과거의 선택에 너무 미련이 남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자기합리화도 힘들더라. 나 어쩌면 좋지.. AM 01:08
12
Feb 2008
찬/반이라고? 왜 내 눈에는 반대의견만 보이는 걸까. 성금은 자발적으로 모여야하는 것 아닐까. 성금모금의 취지, 꿈보다 해몽이구려. PM 07:09
11
Feb 2008
숭례문 방화로 지붕 일부가 붕괴되기 시작했다고한다. 젠장. 불 지를거면 시청에 지르던가 왜 숭례문이야! 국보 1호의 붕괴 위험.. 마음이 아프다. AM 01:05
502 Bad Gateway 이 나쁜 눔은 왜 자꾸 나오는 거야! AM 12:33
10
Feb 2008
길고 긴 명절이 지나고 나에게 남은 건.. 늘어지는 뱃살 ;ㅁ; PM 03:56
이상하게 일이 꼬인다. 이상하게 이력서 조차 못 넣게 일이 꼬이는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2008년 시작이 왜이래-_-? 누가 날 데려가려고 이러시나 PM 03:49
모니터를 너무 오랫동안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의 초점이 안맞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자자-_-! A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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