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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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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길고 긴 명절이 지나고 나에게 남은 건.. 늘어지는 뱃살 ;ㅁ; PM 03:56
이상하게 일이 꼬인다. 이상하게 이력서 조차 못 넣게 일이 꼬이는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2008년 시작이 왜이래-_-? 누가 날 데려가려고 이러시나 PM 03:49
모니터를 너무 오랫동안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의 초점이 안맞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자자-_-! A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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