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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매번 선택의 기로에 서기 마련인데. 가끔 현재 일이 꼬일 때, 과거의 선택에 너무 미련이 남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자기합리화도 힘들더라. 나 어쩌면 좋지..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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