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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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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좋은 생각이지만.. 우리 선수들이 다 금메달 따서 좋긴한데.. 이렇게 결과가 좋으니 빙상연맹은 것봐라 우리하는대로 해도 결과는 좋지않냐며 절대 파벌 비리를 척결하지 않겠다 싶다. 왕창 망해서 여론이 들끓어야 뭔가 바뀔텐데.. 안현수 진선유 선수만 불쌍하게 되었다. 10/02/16 22:00pm
메일 몇 통 보내고 전화통화 좀 하고 나니 오전 다 갔다; 개발은 언제? 09/01/29 11:31am
강남 8번출구 앞 명인만두, 정말 맛 없다. 09/01/29 00:55am
쉴 새 없이 일한다.. 쩝.. -.-; 09/01/28 19:47pm
퇴근이 얼마 남지 않았다.. 힘내자!! 09/01/28 18:23pm
고민은 5분이상하지 말아야 하는데.. 08/03/10 00:13am
힘들어도 웃자. 08/02/18 21:36pm
친구랑 둘이 있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 “wiedersehen이 무슨 뜻이야?” 그래서 친구는 답장을 했다. “다음에 만나자.” 다시 답문이 왔다. “아니 다음에 만나서 가르쳐 주지말고 지금 가르쳐 주면 안돼?” 08/02/15 19:17pm
학교가 무섭다.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제시하는 자료와 근거들이 말도 안된다는 것을 자신들 스스로 알면서도 그런 어처구니없는 근거를 그대로 밀어붙여 인상하는 학교가 무섭다. 그리고 그런 대학에 자율권을 더 많이 주겠다는 2MB도 무섭다. 08/02/13 21:34pm
남대문 화재에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쉽게 진압할 수 있었다는 방송을 보면서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그러다 문득 내 삶에서 그런 일은 없는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인생의 뒤안길에서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고 있는지… 08/02/13 15:17pm
우리 남대문… 불쌍해서 어떻해… ㅠ_ㅠ 08/02/12 15:36pm
돼지가 되어버렸다. 08/02/10 23:47pm
다른 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빌려야 한다. 그러나 최고 권력자들은 자신이 모든 분야의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자주 빠진다. - 책 '한비자, 권력의 기술' p251 08/02/10 15:46pm
나는 이것에서 더 나아가 스피드 까지 원한다. 07/08/15 16:35pm
기왕 베낄꺼면 무선인프라 들고 있는거 활용해서 제대로 해라. SMS로 글 올려서 재밌는거 그거 시작일뿐, 응용 아이디어 수천개 있다. 하다보면 인프라에 쌓여있는 쪽팔린 문제들도 개선하면서 하겠지? 그런면에서는 찬성. 책임전가 할 곳이 없으니! 베타테스터 신청 했다. 07/08/15 14:04pm
다들…. 진동으로 해놓은 핸드폰이 울린줄 알고 주머니나 핸드백에 손넣어보신적 있으시죠! (항상, 핸드폰은 아무일없이 검정화면이였다는거..) “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이라고 하네요 ㅡㅡ;; 현대인의 숙명이라니 원…. 쩝쩝 07/08/14 15:36pm
프로젝트 완료되면 몇일은 쉬어야 되지 않나 싶다. 365일 돌아가는 기계도 고장나기 마련인데. 07/08/14 14:52pm
고양이를 위한 지침서. 인간 : 인간은 세가지 주요기능을 가지고 있다. 밥주기. 놀아주기. 화장실 치우기. 인간 옆에서는 위엄을 지킬 필요가 있다. 그래야 주인이 누군지 까먹지 않는다. 인간들은 기본 수칙을 지켜야하는데.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일깨우면 습득 가능하다. 07/08/14 13:01pm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받아야 하고, 전화를 해서 안받으면 다시 전화가 와야 하고, 메일을 보내면 답메일을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까칠한 성격. 피드백이 원활하지 않으면 바로 삐져버리는 옹졸한 성격.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 되네. 릴렉스, 릴렉스. 07/08/11 20: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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