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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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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114억 기부. 오~. 그럼 1조 - 114억 = 886억 남았네요? 그래도 300억 기부한다고 말만 하고 영 소식 없는, 전에 회장님 아버지랑 같이 일하신 분보단 낫습니다 그려.

오후 1시 5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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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만 유지보수료 올리는 줄 아세요? MS도 올려요. 지금 저 있는 프로젝트 고객사도 윈도우 요율 인상 땜에 돌고 있어요. MS가 Linux판인 수퍼 컴퓨팅 시장도 먹고 싶나 본데, 클러스터링이 일반적인 이 동네에서 요율 올리면… 걍 Linux 쓰세요.

오후 1시 3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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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를 빌미로 은행을 관치하던 시대로 가겠다는 욕망의 발로구먼? 이런 기사 내는 매경을 보니 역시 다음에 기사 끊은 신문사답다. 하나 더, 원래 한은과 재경부는 서로 갈궈야 하는 애들이야. 한은이 재경부 꼬붕이 아니라. 그걸 모르나 (-.-)a

오후 1시 31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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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분들, 사업한다고 나대지말고 걍 행정 업무나 잘하세요. 게임 발전을 원하시면 불법 복제, 오토 프로그램, 사설 서버, 아이템 매매 근절이나 해주세요. 사업한답시고 타는, 민간업자들에게 거들먹거릴 수 있게 하는 예산, 당신들 번 돈 아니고 100% 세금입니다.

오전 2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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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CEO대상은 돈주고 받은 상? 놀랍지도 않군. 특히 경제신문들이 심한데 '유망 중소기업 특집 기획 중인데 귀사 기사를 내고 싶다'로 시작, 결론은 '얼마 내면 기사 내준다'는 식의 수작 많이 떨지. 어청수가 수상했데서 '혹시 돈?' 했었는데 역시 그렇군.

오전 1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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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이놈의 정권은 그리 험한 소리 들어도 죽은 자식 고추 만지듯 잊을만 하면 대운하 한다지 유명 철새 도래지인 주남 저수지에 공구리 칠라 그러지, 왜 물에다 공구리 못 쳐서 난리야? 물하고 웬수 졌어?

오전 1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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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부터 시작이군요… 금융권은 작살 안 났으면 좋겠습니다.

오전 1시 1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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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미네르마 못지 않은데? 노스트라다무스 맞구먼? 그나저나 그 때 청와대가 '저주의 굿판' 한다고 게거품 물던 인사들은 토건정부가 갖은 약을 쳐도 이지경인 작금의 부동산 상황에 지금에 와서는 뭐라고 할라나?

오전 1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