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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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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나도 노점상이었다'는 2MB의 발언에 대한 댓글. 맞아, 청계천을 제 치적 삼으려는 2MB가 청계천 노점상 내쫒았지. 그걸 동대문 풍물시장으로 보냈는데 이마저도 오세훈이가 대권욕에 눈 벌게서 뭐 짓는다고 또 내쫓는다지? 옛날처럼 확 달아올랐다 순식간에 까먹지 않는다… PM 03:39
자사에게 돈 주고 인증 받은 프로그램을 자사 사이트에서만 내려받도록 하고 판매 금액을 개발자와 나누어 먹어온, 정말로 혼자서 다 해먹어온 이통사 입장에서도 자사 인증 없고, 개발자와 애플만 이익 나누는 AppStore를 곱게 볼 리 없다. 즉, 이통사도 아이폰은 계륵. AM 11:14
아이폰 또 물건너 갔구나. 기사에도 나오듯 최근 T옴니아까지 출시한 삼성전자가 꼴 보겠어? 애플은 무조건 이통사의 보조금 통한 전세계 소비자가 199달러가 공급 조건, 근데 T옴니아는 90만원? 100만원? 안마당인 내수까지 아작나는 꼴을 삼성이 볼 리 없지. AM 11:06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딩과 싸운다 -> 이외수 작가 왈, 이 말은 (풍자가 아니라) 예언이란다. 맞다, 예언이다. 이명박, 정말 초딩과 싸우는구나! A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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