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장이 하얀 말의 스쳐가는 생각들이랍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존경받는 CEO대상은 돈주고 받은 상? 놀랍지도 않군. 특히 경제신문들이 심한데 '유망 중소기업 특집 기획 중인데 귀사 기사를 내고 싶다'로 시작, 결론은 '얼마 내면 기사 내준다'는 식의 수작 많이 떨지. 어청수가 수상했데서 '혹시 돈?' 했었는데 역시 그렇군. 오전 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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