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May 2010
‘4대강이 강 뿐 아니라 일자리도 죽인단 소리구먼? 근데 선관위는 노통 때는 대통령보고 중립 지키라고 나대더만 요새는 완전 정권의 개가 되셨군? 검새들도 글코, 노통이 만만해보였던 모냥. AM 07:46
26
Apr 2010
5년 임기 중 3년차에 접어들었어도 전 정권 탓. 같은 당 안상수 원내 대표도 김길태가 전 정권 시절에 좌빨 교육 받아 저모냥이라는 헛소리를 했으니… 책임있는 집권당의 대통령/원내대표란 자들이… 뭐하러 집권했는지 참… PM 11:28
일자리는 이미 2MB가 그리워하는 70년대 수준으로 복귀… AM 10:43
14
Feb 2010
정말 인터넷 한 번 안 써 본 거 아냐? PM 05:00
6
Feb 2009
명텐도MB, 발빠르게 2nd Edition도 출시했습니다. AM 11:33
IT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오바마 vs. 'IT는 일자리 줄인다'면서, 진중권 교수 말마따나 '닥치고 나만 따르라'면서 머리엔 삽만 들은 2MB… 대한민국은 지금, 집단의 의중이 모인 선거의 결과가 삽질스러울 수 있다는 걸 정말 처절하게 열공 중인 것 같다. AM 11:20
24
Dec 2008
'나도 노점상이었다'는 2MB의 발언에 대한 댓글. 맞아, 청계천을 제 치적 삼으려는 2MB가 청계천 노점상 내쫒았지. 그걸 동대문 풍물시장으로 보냈는데 이마저도 오세훈이가 대권욕에 눈 벌게서 뭐 짓는다고 또 내쫓는다지? 옛날처럼 확 달아올랐다 순식간에 까먹지 않는다… PM 03:39
28
Oct 2008
라디오에서 웬 리만브라더스 자꾸 그러길래 왜 망한 Lehman Brothers 이야기는 자꾸 하나 했더니 LeeMan Brothers 란다. 낄낄~. 뉘신지 작명 센스우왕ㅋ굿ㅋ AM 01:00
참 맞는 말인데, 비록 부동산 거품에 편승했던 토건은 지원할지언정, IT는 일자릴 줄인다(!)는 게 2MB의 인식이라 기대 안합니다. 그러니 토건국가, 반 IT 정부란 말이 나오죠. '그는 IT랑 인터넷이 싫을 겁니다'는 어느 분 의견이 팍 꽂히기도 해요. AM 12:37
26
Sep 2008
22
Sep 2008
美 쇠고기는 노 前 대통령에게 줄 것이 아니고 미국 쇠고기 환장해서 사람 패면서까지 권했던 2MB에게 줬어야지, 이 사람들아~. 좋다고 냉큼 받았을 텐데. 싫단 사람 주니 누가 받나? PM 10:46
2
Sep 2008
재개발/재건축 통해 일자리 창출 속도 내야한단 말 듣고 드는 생각은 '역시 현대건설 사장 출신이야~'! 일자리 창출이 꼭 건설판만 있는지 묻고 싶다. 편한 거 좋아하는 젊은 애들이 노가다판 가서 일할런지도 생각해 봐야할 듯. PM 05:53
26
Aug 2008
방만한 공공 기관 구조 조정은 현재까지는 거의 유일무이하게 지지하는 2MB의 정책이다. 다만 공공 개혁이 재벌에게 독과점 공기업 넘기는 작업이 아니길 바란다. 공공 개혁의 대의 명분인 효율성은 경쟁의 결과이지 민영화한다고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다. PM 06:00
금메달 한국 야구, 청와대 행사에 귀국부터 위기라~. 일간스포츠가 이런 기사를? 일간스포츠 중앙일보 거잖아? 정략적으로 이용해 먹으려는 2MB 위시한 정치꾼 땜에 메달리스트들 귀찮겠다… AM 10:36
28
Jul 2008
MB정부, 인터넷과 '소통'해야…최경진 굿모닝신한證 연구원이란 기사 보니, MB 정부가 '새로운 질서'를 '혼돈'으로 여기는 것 같다. 그들의 달력은 여전히 70년대다. AM 08:25
30
Jun 2008
2MB 정부, 정말 시대착오적이다. 인터넷 단속? 돌발 영상에 떴다 YTN에서 슬그머니 없어진 땅동관 엠바고 사건 동영상, 유튜브에서 다 봤지? 정신 차려, 단속하면 네이버/다음 -> 구글이야. Business Friendly라며? 엄한 국내 포탈 작살내지 말어~. PM 10:40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도 조중동을 검찰이 손댄 적은 없다. 인터넷에서 노구리라고 해도 인터넷 단속 시도는 전혀 없었다. 방통위는 대통령 직할이 아니었다. Press Friendly? 예라이, 그러니까 네 대갈통이 2MB라는 거야~!!! PM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