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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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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7
Sep 2011
믿거나 말거나 늘 '한국은 더 잉여로와야 한다. 잉여를 죄악시하는 한 발전 없다'고 이야기했는데 나만 그리 생각한 건 아니군. http://goo.gl/jmwqL 물론 그 잉여로움을 주색잡기 말고 멋진 놀이로 채워야겠지. PM 08:29
21
Aug 2010
8
Feb 2010
가카가 말씀하신 스티브 잡스 양성 프로젝트의 현실. 기존 사업 정리해서 발표 한 번 더 한 것 뿐이고, 현 정부 들어 인력 양성 예산은 오히려 점점 줄었다는 게 요지. 'IT는 일자리를 줄인다'는 분이 정말 그러실 리가 없지… 그나저나 명텐도는 어찌 되가는지? PM 10:02
21
Dec 2009
18
Nov 2009
아, 글쎄, 이 정부의 인식은 'SW? 그거 먹는 거임?' 수준이니라니까요? IT 하면 끽해야 휴대폰, 반도체나 들먹일 거야요. AM 10:16
17
Aug 2009
글로벌 IT 통합. 내 아는 녀석도 수 년 째 LG전자 ERP 통합 프로젝트 뛰고 있다. 정말 큰 일이다. AM 01:02
28
Jul 2009
초고속 인터넷, 휴대폰, 반도체 땜에 IT 강국이라고 착각하면서 정책도, 마인드도, 기술도 고립화를 초래하는 우리나라 IT. IT만큼 본질적으로 세계적으로 놀 수 밖에 없는 분야도 없건만. AM 11:42
10
Apr 2009
저물어 가는 대규모 아웃소싱의 시대. 전 회사에서 이거 하겠다고 눈에 불 켰었던 생각이 나누만. 지금은 모르겠지만 퇴사할 때까진 가시적 성과는 없었음. AM 12:18
5
Apr 2009
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 미래학자란 양반들 이야기 들으면 구라 같기도 하단 말씀이야… PM 06:05
9
Mar 2009
너무 싸게 하려 들다 아무도 안 나서면 나오는 말이 '다음에 잘해줄께'란 말인데, 장난하나? 당신은 '다음에 올께요~'하고 나선 상점 다시 간 적이 얼마나 되나? PM 09:37
17
Feb 2009
6
Feb 2009
IT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오바마 vs. 'IT는 일자리 줄인다'면서, 진중권 교수 말마따나 '닥치고 나만 따르라'면서 머리엔 삽만 들은 2MB… 대한민국은 지금, 집단의 의중이 모인 선거의 결과가 삽질스러울 수 있다는 걸 정말 처절하게 열공 중인 것 같다. AM 11:20
3
Feb 2009
엄한 삽질에 14조 쓰면서 IT엔 껌값 배정했다가 배터지게 욕 먹긴 한 모양이군.. 걍 14조에서 까서 여기다 가져다 붙여~ 그 삽질 땜에 패갈려서 싸우느라 시끄러운 판이니 말야. 그나저나 IT 생깔라 해도 워낙 중요하니 생깔 수가 없어서 느네들도 떨떠름하겄다? PM 04:48
2
Feb 2009
건강을 지키는 전자제품, 애플리케이션 15선-> 옴론 체중계는 뽐뿌 제대론데? PM 12:39
15
Jan 2009
12
Jan 2009
2MB가 이런 소릴 해서 삽질이나 관심있고 IT는 무지하다고 하니 오해란다. (또 오해 타령이냐?) 그나저나 이 사람 서울시 CIO였던 2004년 7월 서울시 교통카드 대란 났었는데(그래서 고통카드라 했지)… 국가 정추위 짱? 글쎄다~? PM 01:29
23
Dec 2008
왕년에 7년 정도 소위 IT서비스업체 다녔지만, IT서비스업체(주로 대기업 계열사)는 기술 기반 회사가 아니다. 외려 Project 진행과 협상이 주업이다. 그럼 주업이라도 잘해야하는데, 외국 애들한텐 입도 뻥긋 못하면서 돈은 돈대로 주는 등신들이 태반이다. AM 11:39
돈 주고 사 놓고도 외산 업체가 '추수감사절 휴가라 대응 그때까지 못해준다' 건방 떨어도 찍소리 못하나, 국내업체한텐 '그때까지 못하면 높은 놈 와서 싹싹 빌던가~'다. 정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을 외국, 특히 영어권 나라에 대한 '생활 속의 사대주의'로 본다. AM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