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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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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ep 2011
22
Jul 2009
해와 달의 그림자 놀이…손톱처럼 뿌려진 일식의 흔적들 모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때 땅의 그림자와 빛 조각을 바라보며 혼자 즐거워한 하루 PM 09:14
17
Jul 2009
나의 작은 mp3도 미투데이도 낡은 운동화도 갑자기 몇달만에 어디선가 나타났다. 원래부터 없었던 듯 불편함은 없었지만 다시 보니 반갑다. PM 03:51
16
Jul 2009
더위엔 수박이 최고다. 오리꽉꽉~오리꽉꽉~ 수박은 맛있어~수박은 시원해~ PM 04:27
타로의 아이들입니다. 모두 안녕하시죠? AM 01:57
7
May 2009
군산다녀오는길 잠든 천사 PM 05:00
2
May 2009
5월은 너무 바뻐요. 챙길사람이 너무 많다. 아! 어린이날이 다가오는군. PM 03:02
상수는 잘 지낼까? 아는 상수가 셋이구나! 남상수 한상수 양상수 PM 12:28
29
Apr 2009
오랜만의 타로 PM 05:28
22
Apr 2009
나의 일상은 멀멀한가? PM 08:07
21
Apr 2009
창밖 풍경이 마치 눈이라도 올것 같은 모습이다. PM 07:08
19
Apr 2009
타로가 봄을 타나? 갑자기 먹는 양이 늘었다. 평소의 3배는 먹는듯; 입 짧기로 소문난 녀석인데…수상하죠? PM 05:19
18
Apr 2009
에스프레소 한잔 하세요^^ PM 09:39
17
Apr 2009
yellow-white-black-sadari PM 11:10
오늘도 커피한잔 PM 03:40
16
Apr 2009
me2video
papa beautiful papa ̄ PM 03:23
100만년 지난것 같은데 미투는 기다려 주고 있었다. PM 03:08
27
Dec 2008
3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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