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으로 지원한 이력서는 받지 않습니다(?)' 우아~ 조선일보의 저 철두철미한 응징의 기세는 본받을만 하다. 인정! 오후 5시 41분
SadGagman님은 2007년 12월 31일부터 11명과 5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