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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Jul 2008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이 열린다고 하네요! 사진에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PM 02:08
18
Jun 2008
일잘하는 사람인란 우리팀장 왈…“계속되는 야근과..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는것..” 그래서 난 일못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PM 07:52
11
Jun 2008
벌써 3번째 자다가 일어나고 있다! 같은 꿈을 3번이나 똑같이 꾸는거지.. AM 04:40
10
Jun 2008
요즘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쪼매 바쁘다는것…딴 생각 안들어서 좋긴한데! 왠지 무언가 잊고 있다는 기분이 PM 01:41
6
Jun 2008
앗..깜빡하고.. 집에 있는 운동화 다 세탁기에 넣었다..흠.. 뭐 신고 나가지.. AM 11:32
3
Jun 2008
시작할 일이 있다는 것은! 설레이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AM 01:12
27
May 2008
집에 있는 구린 노트북 정리 완료! 성능도 별로인데.. 태마,스타일 툴바,디비,개발Tool 등등등.. 해놨더니.. 겁나게 느리네.. AM 12:06
26
May 2008
더 큰 바다에서 만날수 있기위해.. 큰물에서 놀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PM 08:27
23
May 2008
윗에 있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사소한 것을 가지고 갈구지 좀 마세요! PM 05:21
부득이하게 오늘에 할일을 내일로 미루되… 잊어버리지 말자… PM 12:47
미루어 왔던 일들을 하나씩 처리해야 할 것 같다… AM 06:39
20
May 2008
내 마음은 단향통신(simplex transmisson) AM 12:37
그냥 널 생각하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것은 뭐냐… AM 12:30
18
May 2008
친구 결혼식! 비와서 차안가져 갔다가.. 지하철만 5시간 가까이 탔다.. 오늘은 일찍 마감해야 할것 같네요.. PM 07:49
13
May 2008
태견이나 배워볼까나? AM 10:33
11
May 2008
잠이 안온다! 왜 이럴까나 토요일 출근해서 휴일 근무도 하고 저녁에 맥주도 한잔했는데.. 난 지금 잠이 안와서 방청소랑.. 빨래를 하고 있다니.. AM 02:58
10
May 2008
날씨가 꼴꼴해서.. 회사로 마실나왔음… AM 10:57
9
May 2008
근래 몇년동안 대충 살아온것 같다… PM 04:06
!!!!!!!!!!!!
7
May 2008
아.. 노래방가고 싶다.. 그런데.. 혼자다… PM 08:04
4
May 2008
본가 갔다 이제야 왔다! 기억이라고는 친구 만나서 술먹고,사촌동생 고민상담,야구장 약속 바람맞은것. 이제 오늘 내일은 푹쉬어야 겠당.. 거리는 멀지않는데.. 나름.. 피곤하네..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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