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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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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하루종일 보리 생각에 일하다가도 찔끔 밥먹다가도 찔끔…. 다 내탓인것만 같아서 미안하다… 3 hours ago
병원에 믿음이 안간다. 주치의 선생님 진단이랑 응급 갔을때 초진한 선생님 진단이 다르고… 한명은 나아질거다.. 한명은 마음의 준비를 해라.. 애는 하루 하루 지쳐가는데…. 휴… 4 hours ago
11
Feb 2012
우리 예쁜 보리가 고양이 범백혈구감소증에 걸려 입원중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AM 08:53
10
Feb 2012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더 행복한 그런 순간이 온다고 믿는다… AM 07:08
8
Feb 2012
해산물 먹고 싶은데 ㅠㅠㅠㅠ PM 04:57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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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힣히히히히히히 PM 09:13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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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롭지 못한 생딸기 우유와 맥주 PM 09:36
3
Feb 2012
걱정하지말자.. 나 자신을 믿자!!! PM 11:54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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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쓴거 마음아파서 환묘복 급히 사다 입힘…. 아 이쁜 내새끼 :) PM 09:44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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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우주에서 온 보리입니다~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PM 05:18
어찌 내가 하지 않은 짓을 내가 했다고 하리오 ㅋㅋㅋㅋㅋ 욕먹으니 배부르네 :) PM 01:58
엄청 엄청 대박 춥네요 ㅠㅠㅠㅠㅠㅠㅠ AM 07:03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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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리 포풍 설사해서 택시타고 총알같이 병원 갔더니 ㅠㅠ 이상없고~ 수술부위 소독하고 약 새로 받아서 집에 왔음 ㅠㅠ 엉엉 PM 11:29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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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리 집에 왔어요~ 병원에서 온갖 앙탈 다 부리고 집에 오니 예쁜 딸로 변신ㅋ 코 잠 자요 :) PM 08:33
이 기분 말로 설명이 안되네….. AM 01:29
28
Jan 2012
우리 보리 병원에 입원 시키고 집에 왔음… 마음이 너무 아프다.. 멍청이처럼 보리앞에서 눈물 찔끔…ㅠㅠㅠㅠㅠㅠ AM 10:58
27
Jan 2012
나이 먹은게 이렇게 억울할 줄이야….. PM 07:37
26
Jan 2012
잠도 안오네…. 너무 답답하구나…. PM 10:43
느무느무 춥다 ㅠㅠ 스팟도 추운데 활주로 오늘도 덜덜덜 ㅠㅠ AM 06:16
25
Jan 2012
복잡한 심경….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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