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만,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 어디가 부족한지 제대로 판단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능력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60% 정도 들어맞을까나?
내가 자신이 있는 일이건 아니건, 우선 맡겨진 일에는 프라이드를 가져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이제서야 깨닫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하기 시작했다. 늘어진 정신을 동여매니 미숙한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팀장님한테 배우고 다시하면 결과가 확 달라지곤 했던 것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