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4
Sep 2008
느낌

개 집 게임을 깨작깨작하는 나의 하루. 그러다가 무심코 저장안하고 작업 중인 워드를 닫는 나의 하루(…) 오후 11시 32분

21
Sep 2008
느낌

올 여름은 친구들과 같이 공생(?)스런 여행을 참 많이 하게 된다. 바다도 두번, 다른 곳들도 잔뜩. 방콕스런 내가 왠일이니 왠일이니. 게다가 10월에는 한국도 갈거구. 오전 1시 8분

15
Aug 2008
느낌

↓ 그렇지만,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 어디가 부족한지 제대로 판단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능력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60% 정도 들어맞을까나? 오전 5시 45분

생각

내가 자신이 있는 일이건 아니건, 우선 맡겨진 일에는 프라이드를 가져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이제서야 깨닫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하기 시작했다. 늘어진 정신을 동여매니 미숙한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팀장님한테 배우고 다시하면 결과가 확 달라지곤 했던 것이 떠올랐다. 오전 5시 40분

느낌

오늘의 충격뉘우스: 아니 내 발이 225mm란 말야?? 정말? 곰발이라 원래 UK 사이즈 3인데 4를 신고, 5는 좀 많이 큰데 사이즈 3이 225mm인줄은 몰랐다. 발 작네. ㅇ_ㅇ; 나 255야! 하면서 농구화 덜껑거리고 다니던 중딩 때는 그야말로 이뭥미… 오전 5시 17분

12
Aug 2008
느낌

07년 IGF 수상작인 Rooms의 풀버전이 발매되었단다. 은근히 좋아하는 게임인데 웹게임 리뷰사이트인 JayIsGames에도 소식이 올라왔으니 잘 되시겠지! 하고 기대중이다. 오전 12시 12분

11
Aug 2008
느낌

네잎클로버를 찾았다. 오후 11시 52분

6
Aug 2008
느낌

요즘의 잠패턴: 새벽 5-6시 취침, 아침 11-12시 즈음 기상. 안되겠다 싶어 00시에 알람을 맞춰두었다. 깨는 알람도 아니고 자는 알람 OTL 오전 12시 3분

5
Aug 2008
느낌

아, 하지만 역시 최고의 크리티컬은 바닷가 걷고 있는데 다짜고짜 말 거시더니 시집가야지 왜 일을 하냐고 하신 대한민국 아주머니. 오전 3시 37분

느낌

여행 중에 아니나다를까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언니가 소개팅을 해줘야겠다고 열의를 보이셔서 쬐금 난감.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다른 친구도 있는데- 하고 막으려고 하는 내게 '그애는 남자 취향이 특이해서 안돼' 라고 하신 것. 언니 저도 그래요! 알아주세요! ;ㅁ; 오전 3시 31분

21
Jul 2008
느낌

월~목, 3박4일로 아는 언니랑 남부 해안에 다녀오기로 했다. 런던가는 고속버스표, 목적지용 기차표, 숙소 부킹 다 해놓고 뿌듯뿌듯. 여행 계획 혼자 다 짜서 실행해보긴 처음이다. 이제 mp3 선곡하시고, 옷 챙기시고, 후후후. 오후 10시 6분

18
Jul 2008
생각

전혀 못해줬는데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따습게 날 기억해주고 있음을 깨달을 때. 보고싶다 진아야. 오후 9시 39분

느낌

구하면 좋을 친구: 클럽 좋아하는 친구 / 밴드 라이브 같이 갈 친구 / 케익 좋아하는 친구 / 차 있는 친구 오후 9시 17분

생각

요새 여러모로 집/공부/진로 등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모언니. 어떻게 겨우 짬을 내서 담주에 놀러가자 하는데 갑자기 여행갈라 하니 이거 쫌 꼬인다. 어디든 맘편히 쉬고 올 수 있는데로 좀 찾아봐야. 오후 2시 32분

17
Jul 2008
느낌

'염려/무서워하지 마! 내가 지켜줄께!' - 이런 말을 듣고 살아야 하는데 왜 내가 하고 살게 되는지… 나는 공주님 본능보다 기사님/어머님 본능이 강한가보다. 같은 맥락에서 '나만 믿어!' 뭐 이런 삘도 ㅎㅎㅎ 오전 2시 25분

느낌

새삼 느낀 사실: 문지은씨 이쁘다. 동갑인데 어쩜 저리 누님같이 이쁘실까. 뮤직비디오에서 웃을 때 너무 마음에 든다. 오전 1시 48분

생각

언젠가의 대화: 아빠, 나 매력있음? / 귀엽긴 한데 여우같은 그런 건 없구나. 오전 1시 47분

16
Jul 2008
느낌

팬질하느라 미투 못하는 거 맞다. ㅎㅎ 오후 6시 46분

느낌

B에이전시의 게임번역 프리랜서 시험 뚝딱 보았고, 원서 하나 넣었고, 알바 일거리는 잽싸게 마쳤고. / 여행 계획 짜고 견적 알아봐야 하고, 책 송금해야 하고, 청첩장 그림 연습 해야 하고. 오후 6시 46분

12
Jul 2008
느낌

분명 스스로도 '아, 외롭다' 하는 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쓸쓸해보이는 모습의 사람에게는 마음이 종종걸음으로 가버린다. 그 사람이 나쁘건 착하건, 싫건 좋건, 누구든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전 2시 48분

사은님은 2007년 8월 4일부터 39명6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