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집 게임을 깨작깨작하는 나의 하루. 그러다가 무심코 저장안하고 작업 중인 워드를 닫는 나의 하루(…)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1시 32분 (London) by 사은 플래시게임 댓글 (2)개 집 게임을 깨작깨작하는 나의 하루. 그러다가 무심코 저장안하고 작업 중인 워드를 닫는 나의 하루(…)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1시 32분 (London) by 사은 플래시게임 댓글 (2)올 여름은 친구들과 같이 공생(?)스런 여행을 참 많이 하게 된다. 바다도 두번, 다른 곳들도 잔뜩. 방콕스런 내가 왠일이니 왠일이니. 게다가 10월에는 한국도 갈거구.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전 1시 8분 (London) by 사은 설마이러다내년부턴빡세게일만하는거아냐? 댓글 (6)↓ 그렇지만,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 어디가 부족한지 제대로 판단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능력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60% 정도 들어맞을까나?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전 5시 45분 (London) by 사은 애석한일 댓글 (0)오늘의 충격뉘우스: 아니 내 발이 225mm란 말야?? 정말? 곰발이라 원래 UK 사이즈 3인데 4를 신고, 5는 좀 많이 큰데 사이즈 3이 225mm인줄은 몰랐다. 발 작네. ㅇ_ㅇ; 나 255야! 하면서 농구화 덜껑거리고 다니던 중딩 때는 그야말로 이뭥미…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오전 5시 17분 (London) by 사은 곰발은곰발인데아가곰발ㅎ 댓글 (3)요즘의 잠패턴: 새벽 5-6시 취침, 아침 11-12시 즈음 기상. 안되겠다 싶어 00시에 알람을 맞춰두었다. 깨는 알람도 아니고 자는 알람 OTL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전 12시 3분 (London) by 사은 댓글 (4)아, 하지만 역시 최고의 크리티컬은 바닷가 걷고 있는데 다짜고짜 말 거시더니 시집가야지 왜 일을 하냐고 하신 대한민국 아주머니.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전 3시 37분 (London) by 사은 내동안오데로갔냐 댓글 (12)여행 중에 아니나다를까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언니가 소개팅을 해줘야겠다고 열의를 보이셔서 쬐금 난감.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다른 친구도 있는데- 하고 막으려고 하는 내게 '그애는 남자 취향이 특이해서 안돼' 라고 하신 것. 언니 저도 그래요! 알아주세요! ;ㅁ;
2008년 8월 5일, 화요일 오전 3시 31분 (London) by 사은 억울 댓글 (4)월~목, 3박4일로 아는 언니랑 남부 해안에 다녀오기로 했다. 런던가는 고속버스표, 목적지용 기차표, 숙소 부킹 다 해놓고 뿌듯뿌듯. 여행 계획 혼자 다 짜서 실행해보긴 처음이다. 이제 mp3 선곡하시고, 옷 챙기시고, 후후후.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6분 (London) by 사은 여행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