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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5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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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밤새 술마시고 지금 들어가는 중. 나 오늘 출근해야 되는데 어쩐다…(-_-)

오전 5시 50분 (Seoul) 댓글 (3)
4
Jul 2008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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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할 때, 차 안에 빵빵하게 틀어놓고 달리기 좋은 노래 추천해 주세요.

오후 9시 49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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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언젠지는 모르겠고 어느 순간부터 '아, 예전같진 않구나.' 했어. 그래서 섭섭했는데 난 지금도 똑같으니까 그냥 지금의 너한테 또 익숙해졌어. 이제 괜찮아.

오후 9시 39분 (Seoul)
3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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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빠 점심도 늦게 먹으니 딴 생각할 틈없이 시간이 흘러가서 좋다.

오후 1시 1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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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위통 작렬!!! 비오는데 센터는 두번이나 다녀와야하고 아침부터 기절직전.

오전 10시 3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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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반갑다고 별다방 / 때되면 시간맞춰 밥먹여 / 밥먹으면 먹었다고 또 간식 / 헤어질 땐 맘 안놓여 또 먹여 ♬

오전 12시 48분 (Seoul)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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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긴가민가하던 비공식 연애질 시절, 내가 얘한테 왜 이럴까 고민하다가, 죽 먹는 눈감독의 입(-_-)을 보면서 본인의 마음은 이미 돌이킬 수 없음을 깨달으신 우리 곰도루님. 그 때부터 나는 먹을 때가 제일 예쁘다면서, 만나면 무조건 내 손에 뭐가 들려있어야 한다.

오전 12시 3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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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해서 살쪘다.

오전 12시 20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