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고 장 볼 때는 터미널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고, 학교 근처 편의점은 세븐일레븐 뿐. 네이트온 쪽지 확인 후 마침 전화가 와서, 고기 먹지 마라, 라면도 안된다, 편의점서 아무것도 사 먹지 마, 학교 식당 가지 마라 등등. 곰도루 붙잡고 20분동안 저 얘기만 했다.
오후 7시 56분 (Seoul) 이따_동생놈_붙잡고도_한바탕_해야지 내가_이런_기분인데_급식먹이는_엄마들은_오죽할까 미친소 젠장 댓글 (5)날잡고 장 볼 때는 터미널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고, 학교 근처 편의점은 세븐일레븐 뿐. 네이트온 쪽지 확인 후 마침 전화가 와서, 고기 먹지 마라, 라면도 안된다, 편의점서 아무것도 사 먹지 마, 학교 식당 가지 마라 등등. 곰도루 붙잡고 20분동안 저 얘기만 했다.
오후 7시 56분 (Seoul) 이따_동생놈_붙잡고도_한바탕_해야지 내가_이런_기분인데_급식먹이는_엄마들은_오죽할까 미친소 젠장 댓글 (5)지난 몇 달간의 정서불안을 겨우 안정하고 마음도 회복기였는데, 병원 다녀온 이후 다시 인생이 심난하다. 근데 지금 이 타이밍에 니가 내 마음 둘 곳이 되어주지 않아서, 기분 좋은 하루를 마무리하려던 깊은 밤에 잠시 울컥했다.
오전 1시 31분 (Seoul) 의외로_차분히_대처했으나_진심으로_눈물날_뻔_했다 그래도_난_절대_울지않지_우후훗 독해지자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