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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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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잡고 장 볼 때는 터미널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고, 학교 근처 편의점은 세븐일레븐 뿐. 네이트온 쪽지 확인 후 마침 전화가 와서, 고기 먹지 마라, 라면도 안된다, 편의점서 아무것도 사 먹지 마, 학교 식당 가지 마라 등등. 곰도루 붙잡고 20분동안 저 얘기만 했다.

오후 7시 56분 (Seoul) 댓글 (5)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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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달간의 정서불안을 겨우 안정하고 마음도 회복기였는데, 병원 다녀온 이후 다시 인생이 심난하다. 근데 지금 이 타이밍에 니가 내 마음 둘 곳이 되어주지 않아서, 기분 좋은 하루를 마무리하려던 깊은 밤에 잠시 울컥했다.

오전 1시 3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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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가 우주를 찌르는 눈감독

오전 12시 17분 (Seoul)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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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가 우주를 찌르는 눈감독입니다.

오전 12시 4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