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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08
느낌
5
metoo

힘겨운 병원투어를 마치고 동네로 돌아왔는데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방역 중이니 차량을 통제' 한다더라. 하얀 방역복 입은 사람들 옆으로 애기 엄마가 안고있던 애기를 폭 싸매고 도망치듯 걷는데, 무섭더라. 병 들고, 죽는다는 문제를 떠나서 정말 세상이 무섭다 요즘.

오후 1시 53분 (Seoul) 댓글 (11)
느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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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원치않게, 하지만 계획적으로(-_-) 나도 가정적인 여자. 오늘 병원 다녀오면 통장 잔고 제로. 이번 주에 받을 월급은 카드 값으로…

오전 9시 21분 (Seoul) 댓글 (4)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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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을 갈 때마다 6시가 조금 넘은 아침, 한산한 동네를 걷고 여유로운 지하철을 타면서 내가 아침형인간 같아 조금 뿌듯하지만 밤새고 이 시간에 깨어있어봤자(-_-)라고 생각한다. 학교 다닐 때 매일같이 밤샘 작업하고 해뜨면 방에 들어가던 길이랑 뭐가 달라…(응?)

오전 9시 8분 (Seoul) 댓글 (3)
느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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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자고 도로 일어났다. 오늘 후유증이 제법 큰 치료가 있어서 병원 다녀오면 푹 쉬어줄 예정이라 학원도 새벽반으로 갈건데 이거 큰일이다. 게다가 요즘 오른쪽 눈 상태가 좋지 않아(스트레스 증상 중 하나) 밤새고 렌즈끼면 안될텐데. 아, 우주를 찌르는 이 신경과민.

오전 1시 57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