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못 끼고 다니니까 내가 보는 바깥 세상은 포커스가 나가있다.
오후 10시 3분 (Seoul) 처음에는_선명하지_못한게_무섭더니_이제_적응됐다 이제_거의_다_나아서_곧_정확하게_맞출수_있다 전문용어 로 삔나갔다고_한다-_- 댓글 (4)렌즈를 못 끼고 다니니까 내가 보는 바깥 세상은 포커스가 나가있다.
오후 10시 3분 (Seoul) 처음에는_선명하지_못한게_무섭더니_이제_적응됐다 이제_거의_다_나아서_곧_정확하게_맞출수_있다 전문용어 로 삔나갔다고_한다-_- 댓글 (4)예상보다 빠른 시일에 위시 해결. 와인잔 들고 분위기에 묻어 쵸-콤 우울해볼까 했지만 오랜만의 모임이니 잘 극복했다. 생일 맞춰 다음달이면 좋겠지만 진짜 눈감독 되려면 병원비 좀 일단 막고, 아픈몸 이끌고 일 한 게 있으니 FD는 퉁쳐주고 AD달면 오빠가 클럽 쏜다.
오전 12시 48분 (Seoul) 계약금으로_와인_받았으니_계약서는_클럽에서 곰도루는_미투를_안해서_다행이다 아틀리에 my_kana_thanks 400 번째 댓글 (5)뵈는게 없어서 앞을 가리면 등이 야하고 등을 가리면 앞이 야한(-_-) 오프숄더를 입어주셨더니, 시나리오 쓰느냐 밤 꼬박 새고도 이뻐이뻐(정장)를 보이기 위해 눈도장 찍고 집에 가려던 곰도루. 한쪽 어깨 흘러내리는 걸 보자마자 옷을 뒤로 잡아당겨 묶어버렸다 (-_-)b
오전 12시 42분 (Seoul) 적당히_쇄골만_내놓고_입으면_야한_옷이_아니었다고 길거리에서_날_부끄럽게_한 우리님 좀짱인듯 연애질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