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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느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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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못 끼고 다니니까 내가 보는 바깥 세상은 포커스가 나가있다.

오후 10시 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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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케이스와소프트케이스의차이는 마치모래주머니를풀어낸기분. 허나문제는트라이팟.

오후 7시 3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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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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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숙박까지 잡힌 지방로케 간다니까, 곰도루의 가장 첫 질문은 “PD 여자야?”

오후 4시 27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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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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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말자 / 행복해야해 / 힘내요우리 / 우리영원히

오후 3시 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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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빠른 시일에 위시 해결. 와인잔 들고 분위기에 묻어 쵸-콤 우울해볼까 했지만 오랜만의 모임이니 잘 극복했다. 생일 맞춰 다음달이면 좋겠지만 진짜 눈감독 되려면 병원비 좀 일단 막고, 아픈몸 이끌고 일 한 게 있으니 FD는 퉁쳐주고 AD달면 오빠가 클럽 쏜다.

오전 12시 48분 (Seoul) 댓글 (5)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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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는게 없어서 앞을 가리면 등이 야하고 등을 가리면 앞이 야한(-_-) 오프숄더를 입어주셨더니, 시나리오 쓰느냐 밤 꼬박 새고도 이뻐이뻐(정장)를 보이기 위해 눈도장 찍고 집에 가려던 곰도루. 한쪽 어깨 흘러내리는 걸 보자마자 옷을 뒤로 잡아당겨 묶어버렸다 (-_-)b

오전 12시 42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