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밤에 동네에서 친구와 둘이 있던 남동생군. 친구가 저 여자 예쁘다, 하길래 봤더니 나였단다(-_-) 우리 누나야 ㅂㅅ아… 했다면서 그 친구가 나중에 온 애들한테 얘네 누나 이쁘다고 자랑해서 쪽팔렸다는 둥 궁싯궁싯 하면서도 입이 귀에 걸려있더라.
오후 9시 13분 (Seoul) 저여자쉣이라고했는데_나였던것보단_낫지_뭘그래_수줍어하긴_근데_니친구는_내취향이_아니더라-_- 누나마음 댓글 (18)언젠가 밤에 동네에서 친구와 둘이 있던 남동생군. 친구가 저 여자 예쁘다, 하길래 봤더니 나였단다(-_-) 우리 누나야 ㅂㅅ아… 했다면서 그 친구가 나중에 온 애들한테 얘네 누나 이쁘다고 자랑해서 쪽팔렸다는 둥 궁싯궁싯 하면서도 입이 귀에 걸려있더라.
오후 9시 13분 (Seoul) 저여자쉣이라고했는데_나였던것보단_낫지_뭘그래_수줍어하긴_근데_니친구는_내취향이_아니더라-_- 누나마음 댓글 (18)울다가도 슛 들어가면 보고있는 사람이 예뻐서 어쩔 줄 모르게 만드는 표정을 지으면서 춤을 추는 프로의식을 갖춘 것보다, 플랜카드 들고 무대위로 손 흔들다가 끝났다고 아쉬워서 눈물 뚝뚝 떨어지는 쪽이 훨씬 더 사랑스러운 아가들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부쩍.
오후 5시 37분 (Seoul) 애다운게_뭔지도_모르면서_애는_애다워야_한다는_주의는_아니지만_그래도_영리하고_똑똑한것과_영악한것의_차이는_분명있다_아이든_어른이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