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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08
느낌
2
metoo

하는 일도 일인데다, 우주를 찌르는 귀차니즘으로 만날 사람 없이는 딱히 꾸미지도 않고 다니는 터라, 요즘 어디만 가면 매번 민증검사에, 녹화 당일날은 도대체 이게 누구냐며 놀림 받는다. 하지만 녹화 중간중간에 화장 고치러 다니는 스텝들이 난 더 이해가 안가(-_-)

오후 1시 32분 (Seoul) 댓글 (6)
생각
book
0
metoo

늘 받기만 하던 친구한테 오랜만에 편지도 쓰고, 상자에 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기다리는 중인데, 그 중 하나. 캐릭터가 우리 각자와 비슷하진 않지만 그래도 읽는 동안 그 녀석 생각이 나서 같이 챙겼다. 요즘 우울해하는데 타이밍이 좋아 다행이다.

오후 1시 20분 (Seoul) 댓글 (1)
느낌
1
metoo

구의-신촌 / 신촌-강남 / 강남-구의 로 귀가예정. 오늘 2호선 한바퀴 다 도는구나.

오후 1시 13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