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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생일이라고 차 끌고 청계산까지 와서 밥 먹고 들어가는 길. 메뉴는 여엉(…)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시 10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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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O형에 남동생'인데 백이면 구십은 'B형에 외동딸'인 줄 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0시 26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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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독 오신날 기념, 1박 2일 여행 다녀왔다. 밤새 마시고 놀면서 오랜만에 진심으로 즐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편안한 자리는 늘 나를 새로운 사람으로 만든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8시 27분 (Seoul) by 백설마녀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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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는 아산, 아산. 이래 더운데 아침부터 쭉 땡볕 밑이라 눈감독 다 녹았다ㅠ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3시 29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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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불쾌지수가 아이레벨까지 찼다. 제발 일찍 퇴근해서 기분전환 하러가야지ㅠ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 57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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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라 아침10시부터 서있다가 겨우앉았다. 내 코끼리다리는 반이상이 붓기때문이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6시 38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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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빈츠 먹고 싶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4시 47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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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졸린가 했더니 종편날이구나(…)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2시 52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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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잘 입고 다니던 핫팬츠를 꺼내 입어보았는데 도저히 내 다리를 눈뜨고 못봐주겠단 것입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11시 50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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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교수님도 우리학교 졸업 후 우리 본부에서 처음 현장 생활 시작하신, 본부에서도 선배님! 센터 건물, 부조, 스튜디오도 눈에 그려지니까 늘 듣던 교수님 현장 시절 얘기들이 더 재밌다. 센터 거울에서 본 90'서울예전 연수생 일동도 교수님이 보내신거란다, 역시.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11시 31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