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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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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2008
ㅅㅎ가 이쁘다고 칭찬했던 vans 스니커를 오늘 버렸다. 헤지고 닳아서 더 이상 신을 수가 없었다. 좀 아쉬움. AM 02:07
12
Apr 2008
마쯔모토 타이요 티가 11종이나 나오다니… 문제는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든다는 것… 이걸 어쩐담. AM 12:54
3
Apr 2008
<소년황야>를 ㅅㅎ가 빌려줘서 보고 있는데 영 몰입이 안 됨. 이런 거에 공감할 나이가 지났다는 것에 좀 슬퍼지기도 했다. AM 12:03
31
Mar 2008
헉! 명동 유니클로에 '물장구치는 금붕어' 티가 나왔다고. 어머, 이건 꼭 사야해. 명동 ㄱㄳ AM 12:44
30
Mar 2008
주요 캐릭터 이름들은 과일에서 따왔다. 모모나에 아케비(복숭아), 사쿠라다 미요코(버찌), 사와타리 쿄코(살구), 우메모토(매실). 요시와라 지츠코만 이름에 과일이 안 들어가지만 지츠는 열매란 뜻. 주인공의 특권이려나. AM 10:32
순정 크레이지 프루츠를 읽다가 아무래도 뒷권이 1권의 포스에 못 미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1권만 순정 크레이지 프루츠고 나머지 10권은 속 순정 크레이지 프루츠였다. 속편이 10권이라니 이게 뭐냐능. AM 10:18
23
Mar 2008
라디오헤드가 커버한 Ceremony를 본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 “너무 연주가 뛰어나서 삘이 죽었음. 이 노래는 서툴러야 제맛” 풉. PM 11:44
문득 생각났는데 여자들도 소년시절에 대한 동경이 있을까? ㅅㅎ양은 어떤가요? PM 08:15
순정 크레이지 프루츠를 읽고 있는데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 언제 동생에게 '내가 마음대로 뭔가가 될 수 있으면 15살 정도의 여자아이가 되고 싶다'고 한 적이 있는데 별 생각없이 재미있고 건강한 그래서 빛나는 소녀시절(내가 동경하는)이 그려져 있었다. PM 08:13
16
Mar 2008
맨날 ㅅㅎ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야지 하면서 먼저 걸기는 커녕 걸려온 전화도 잘 못 받는다. 으헝, 이게 뭐냐능… AM 12:44
한국어 형태론을 듣는데 강사가 진상이다. 국립국어원인지 연구소인지에서 왔는데 75분 강의 중 50분을 자기 자랑에 할애한다. 짜증- AM 12:42
12
Mar 2008
마지막 장면에서 폴 다노 좀 무서웠겠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나중에 인터뷰를 보니 그 장면 어떻게 찍은지도 몰랐다고…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너무 무서워서… PM 07:07
아, 또 뭥미? 맨날 미스여. 역시 내게 미투데이는 잘 안 맞는 듯… PM 07:06
었는데 압구정 김밥천국에 득시글대는 사람을 보니 묘한 기분… PM 07:05
점심은 김밥천국에서 먹어 PM 07:05
압구정 CGV에서 결국 피를 보고 말았다. 극장 분위기는 참 좋았고 덧붙여 관객도 별로 없었다. 마치 극장을 전세낸 듯한 사치스런 기분을 맛보면서 슬쩍 드러누워 영화를 봤다. PM 07:05
아, 밑에 뭥미? 민망하게 더블이라니… AM 12:24
데어 윌 비 블러드 예매. 결국 혼자라도 보기로 했다. 12시 55분 영화인데 시간 맞겠지…? AM 12:17
데어 윌 비 블러드 예매. 결국 혼자라도 보기로 했다. 12시 55분 영화인데 시간 맞겠지…? AM 12:16
7
Mar 2008
돈 생기면 다 음반으로 나갈 것 같음. 나 만화 오덕 맞아?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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