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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Nov 2010
어아아~~ 취한다! AM 01:01
26
May 2010
stay hungry stay foolish PM 02:57
19
May 2010
어제는 오일팔 오늘은 구십일 PM 05:04
25
Nov 2009
석호필 한꺼번에 보니 눈빛이 좀 질린다 PM 03:21
14
Nov 2009
아내가 결혼했다를 봤다. 상상이 잘 안된다. 가능할까. 영화를 보는 중에도 덕구의 입장에서 머리 한구석이 뜨듯해지는 기분으로 봤는데.. 내가 남자라 그런건가. 소유욕?! PM 01:09
13
Nov 2009
잡생각 많아지고 시간개념이 없어지고, 밤낮 없고, 술담배 없고 PM 11:27
12
Nov 2009
쉬운일 어렵게 돌아가기 AM 04:12
10
Nov 2009
삼주만에 맘대로 깁스를 가르고 한달만에 발목을 돌리다 PM 09:53
5
Nov 2009
아우~ 땡긴다~ AM 03:14
2
Nov 2009
처음이라는게 적응하고 나면 크게 의미가 없지 싶다. 어느새 적응해서 깁스채로 걸어다니니..(응?) 난 참 급해~ PM 11:20
1
Nov 2009
영어공부한다 생각하면 되는겨 AM 11:09
펠햄123, Chaos, 다큐 thing AM 07:56
야야~ 햅쌀은 물을 적게 먹는단다 AM 07:53
벌써 이사온지 보름이 넘어가는데, 이삼일정도 보낸것 같은 반복적인 생활이라니..먹.자.싸.먹.자.싸! AM 06:00
영화 자막이 있음에도 보면서 무슨 내용인줄 모르겠다는 라르고 윈치..; 주인공은 잘생겼두만.. AM 05:52
30
Oct 2009
하루에 방에서 잡는 모기가 대략 예닐곱 마리 여기는 모기 농장이여 시방 AM 08:27
28
Oct 2009
와따메 까갑하구로~ AM 02:36
27
Oct 2009
오늘 통깁스하는 날 AM 05:37
26
Oct 2009
시간 잘 간다~ PM 01:32
24
Oct 2009
District9,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 무한도전, 하얀거탑 A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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