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에서 신민아 나오는거 봤다.. MC들과 패널들이 모두 입을 모아가며 미모에 대해 칭찬하니, 나도 조금 귀여워보인다. 대단하군.. 칭찬이라는 것은. 10억 영화는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스릴러라.. 결말을 뒤져봤다. 그 반전은… 에이. 나쁜짓은 말아야지.
오전 1시 49분
이거 나름 재미있네.. 트위터랑 비슷한 것인가? 점점 빨라지고 간단해지고 단순해지는 세태를 반영하는 첨단의 물건이구나.. 150자라 쓰다보니 굉장히 길군. 어디 150자를 채워 볼까.. 짧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쓸말은 다 쓸 수가 있구나. 한글도 그냥 한자로 처리하네
오전 1시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