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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를 과신하지마, 뭐든 냉동하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뭐 그러든지 말든지 Q4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10/09/14 02:10am
眠すぎて寝る準備が面倒くさい… 10/09/09 01:10am
원고가 짧다고 들어가는 공이 그만큼 적은 건 아니다. 아이템 잡고 찾아보고 고르는 작업이 그리 만만하던가. “원고 짧으니까 원고료는 없어요” 류의 청탁은 진심으로 사절이다. 솔직히 말하면, 지면을 채우는 데 드는 비용을 어찌 원고료를 없애서 삭감하려는지 놀라울 따름. 10/09/07 00:02am
이제 결혼식 그만 갔음 싶은데… 내일도, 다음달도 그다음달도 줄줄이 예약-_-;; 10/09/04 17:43pm
왠지 미투데이가 재미 없어 졌네. 걍 트윗이나 할까… 10/08/31 17: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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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이 새벽- 잠자기직전 뭐하나보니 포동이랑 미로, 참 사랑스럽게 자고 있네! 10/08/30 04:28am
'내 탓'으로 기억해야 할 일들이 늘어간다. 10/08/28 01:09am
知らぬが仏。。。でも知りたいときもある。 10/08/26 23:15pm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웃자… 10/08/26 07:58am
“가짜로 살고 가짜로 싸우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아플 때 아프다고 소리지르지 마시오. 그 순간에 아픔은 말이 되어, 아픔을 잃어버리게 될지 모르오. 삶 속에서 아픔의 등가물을 찾도록 애를 써 보시오.” - 김현이 제자 이인성에게 보냈던 편지 중에서. 아픔의 등가물이라. 10/08/25 22:55pm
내일 휴가 내버릴까 10/08/23 21:29pm
その時の衝動で行動しない。 10/08/23 13: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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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돈 그리고 여행! 10/08/15 20:35pm
책을 선물할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세상의 수 많은 책 중에서, 그 사람이 좋아할만한 책을 고르고 또 골라 건네는 마음. 10/08/15 11: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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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다에서 뉴치킨 ㅠㅠ 내가 치맥을 먹다니 10/08/13 19:31pm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건, 어쩜 본능에 가까운 것인지도 모르겠다. 10/08/13 15:29pm
오늘 편의점에서 생리대를 사다가 깜짝 놀랬다. 몇 년 안에 한 팩에 1만원 돌파하지 않으까? 10/08/03 00:39am
'어른' 이란 딱지를 붙이고 나면, '아무 조건 없이 친구되기'란 불가능한 것일까. 10/07/30 07: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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