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7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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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님이 3124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9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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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도 잠시 아주 가끔은 일시정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전 7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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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이런기능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1.로그인시 댓글이 달렸습니다. 알림기능 2.현재 미투를 사용하고있는 사용자

오전 2시 3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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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1분 42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conpanna님, 가우리짱님, Izzy님, 손모군님, Izzy님, 백설마녀님.

오전 2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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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많아서불과 며칠전만해도 동안으로 제나이보다..14여년 아래로 보더만..그것 다 사교적멘트였나봐요.~-.-

오전 1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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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저어기요~.오늘하루가힘들었다는글을 피시방알바가 보았나? 이제 3300원추가되었을뿐인데 요금정산을하자고 말을붙인다.

오전 12시 4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16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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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친구 수 : 55명 지난 8일, 온마음과 육신이 망신창이가 되어서 훌쩍이면서 마음을 달래던 웹써핑에서 발견한 미투데이.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의 미투데이친구(미친)의 인원이다. 55란숫자는 한때 통장,자동차넘버,아파트,웹사이트비번으로 애용하는 숫자였다.

오후 11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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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위해 이런말을 해줄까?

오후 11시 4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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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일이라도 하세요. 어제오늘 잠실까지3시간걸어찾아간곳에서 들은 이야기다. 얼마나 내가 못나보였으면.

오후 9시 5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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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너무춥네요. 교통비부족으로 천호부근에서 잠실 신천 삼성역까지 걸어 다니다 왔습니다.

오후 9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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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님이 3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후 4시 1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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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악~~큰일이다 만삼천원인줄알았는데.. 사천원뿐이다. 판단미스? 계산착오? 난 항상 왜이러지..-.-

오전 10시 3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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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일 붙잡고 있는것보단 되는일을 새로 시작하는게 더 빠를듯~

오전 9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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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나요? 너무너무 추워요.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 서울 -9도, 대관령 -18도

오전 9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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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君님이 2848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4시 5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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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님이 2789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2시 5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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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님하고 지금바로 연결될 미친계시나요? 씨엔님의 포스팅이제서야 봤네요.

오전 12시 4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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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가고, 또 다른 하루가 오고 있다.

오전 12시 2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15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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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가까이 제대로 식사하지못한 나,지금 제일먹고싶은거 작년말 먹어본 보리밥뷔페집에서 배가 터지나안터지나 이거저거 마음껏 먹어보고싶다

오후 4시 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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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공중전화를 찾아 기다리던있던곳과 연결이되었으나 일주일가까이 기다려야 알수있다는 통보를받았다. 문제는 일주일동안 또 어떻게 지내야할지 무방비상태의 나로썬 영하15도 추위따윈 걱정거리가 되지않는다

오후 4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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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가 박살나고 없어졌다. 방금전까지 있었는데…..전화국에서 철수해갔다고 한다. 점점줄어드는 공중전화.

오후 3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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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곡, 잠시 자릴비운사이 내자릴치워버렸다.할수없이 다른자리로 이동했는데….이자리에 미투데이가 즐겨찾기되어있다. 누구지?

오후 3시 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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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오늘은 504 Gateway Time-out 이라는 오류가 뜬다.. 미투야 미투야 아프지마~ 응 호오~

오후 2시 3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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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휴대폰를 소유하지않으면 외계인인가요? 공공기관은 물론 연락처를 묻는곳에 인터넷폰번호를 적어내면,요즘세상에핸드폰없는사람이 어디있어요? 라고 꼭 한마디듣는다.

오후 1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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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리님이 2678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0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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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입니다.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할 수 없는 것이지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오전 10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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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절반의 성공, 많은미친들의 기원덕분에 그동안 고민해하며 준비해왔던 서류가 심사에서 통과되었습니다.이제 마지만관문인 합작승인의 답변만을 남겨두고있으니저는 절반의 성공이라고 하고 싶습니니다.미친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전 3시 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2)
14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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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제출한 곳에서 연락이왔네요 다녀오겠습니다 부디 좋은일이 되도록 미친들이여 기도해주세요 힘!

오후 12시 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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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Z님이 256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1시 3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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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제출하고나니 긴장감이 사라져서 그런가 잠이 엄청쏟아진다. 눈꺼풀이 돌덩어리보다 무겁게 느껴진다.

오전 11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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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서류발급을 위해 달려간 공공기관,아직 시작전이라고 좀더있다가 오시라고 추운골목길로 몰아낸다. 회의를 해야한대나 머래나..할수없이 다시 이자리.또 멍하니 피시방 컴퓨터앞에 앉아있다.

오전 9시 3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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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좋은 아침~

오전 7시 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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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245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3시 3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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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Bad Gateway<—-미투야 아프지마 네가 이렇게 아프면 나도 아파

오전 1시 5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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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님이 2399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2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13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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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정리.오전8시 성당-11시 동네한바퀴(주유소 시장 한의원) 13시 이름모를도심속 절. 4시30분 오후 7시8시9시 동네한바퀴

오후 10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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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님이 2323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후 6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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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 눈길한번 주고받지않는곳,아는 이 하나없는 이름모를 절에 머물다 왔습니다. 눈에 눈(雪)이 들어가니 눈물일까 눈(雪)물일까 아리송한 말씀을 경청하다 왔지요.

오후 4시 5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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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이 또 쏟아지려합니다. 그윽해진 된장국냄새에 배고픔도 요란해지고, 낯선이곳 동네 한바퀴 둘러보며 배고픔과 잠을 이겨내야겠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오전 10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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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즐겨하는 피시방에서 문서작업을 하고있으니 의아한가? 계속 알바가 게임은 안하세요? 하며 두리번거리며 쳐다본다.

오전 10시 5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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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된장국냄새가 난다.그러고보니 3일동안 먹은거라고는 도너츠 3개와 서울우유 3팩이 전부였구나.-.- 아 배고파.~

오전 10시 3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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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곳에있는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이른새벽녁 아침임에 불구하고 연로하신 두노인의 굳게잡은 손을 멀리서 바라보며,지금 저분은 어떤 기도를 하고 계시는걸까 생각하면서 두눈을 감고 두손을 잡고 그렇게 앉았다가 왔습니다.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듯 합니다.

오전 10시 2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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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짱님이 2222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0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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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소리없이 울다 지쳐 잠들었다보다.써늘함에 눈을뜨니 친절한 피시방알바의 카운터일시정지기능으로인해 잠든시간동안 요금은 부과되지않았네.고맙다.이름모를알바여..

오전 7시 4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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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비님이 2122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전 1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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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다.엉엉 울었다.지금있는 이곳 피시방,손님들이 놀래서 달려올정도로.

오전 1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