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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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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낯선 곳에서 보니까 더 반갑다 힘들게 와서 그런가 눈물까지 찔끔 08/01/16 19:00pm
긍정적이고 웃음많고 사람 좋아하는 자상한 성격의 개구쟁이 아줌마! 입니다 (부작용:욱! 해버리면 앞에 자기소개내용은 다 사라짐) 08/01/16 13:11pm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수가 폭주했다 싶었는데-_- 이글루스 메인에 떡하니 '내 술장'에 대한 글이 떠있구나. - 후우. 시집은 다갔네-_- 누가 보면 '저 여잔 맨날 술만 먹어!'라고 할 꺼 아냐-_-;; 쿨럭- 08/01/16 11:26am
정신없이 시간이 가는구나 08/01/16 11:05am
오늘은 어떻게 하루가 갈까~~~~ 정신차리자~~ 아자~~~!!! 08/01/16 11:01am
아침을 굶었으니 배가 고픈건 당연한가요 -_ - 08/01/16 10:43am
대화에서 주도권을 가질 수 가장 간단한 방법 - 대답은 짧게 질문은 쉽게 08/01/16 10:07am
그게 언제쯤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갈피가 잡히는 날이… 08/01/16 10:02am
여러분! 이 참에 우리 맥북에어계 하나 만들까요???… 08/01/16 09:27am
무조건 굿모닝! 08/01/16 08:44am
안녕하세요. 플레이톡 하다가 지저분해서 건너온 인간입니다. 플레이톡 뺨치게 다루기 힘드네요. 음악이나 사진 어떻게 올려요? 설명좀…. 08/01/16 03:18am
난 잡생각하기 대장 08/01/16 01:38am
예를 들면 타인의 어떠한 것들로 인해 산산조각 나버릴때의 기분. 앞으로 겪어야하고..그러겠지만 그것 역시 바꾸는것도 내 의지이므로… 08/01/16 01:23am
계획을 세우는 일은 참으로 즐겁다. 08/01/16 01:15am
덫을 설치하고 겁을 먹으면서도 호랑이를 잡으려 하는것… 그게 바로 08/01/16 01:10am
22살인 사람 손! 친구해요 :) 08/01/16 00:13am
내일이 오면 조금 더 편히 숨쉴수 있을거란 마음으로 지금은 조금 더 힘내자 08/01/15 16:44pm
힘든하루였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08/01/13 13: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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