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에서 “루저” 발언했던 사람이 계약직으로 취직했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인걸 윗사람이 알게되면서 짤렸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업무랑 관계없는 이유로 짤린거 아닌가? 아무리 계약직이라도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NYC의 앱 중 택시기사를 평가하는 Taxihack이란 것이 있는데 아주 재밌다. 택시 이용객들이 택시번호나 기사의 면허증 번호와 함께 짤막한 평을 할 수 있는데, 냄새가 끔찍하다는 식의 나쁜 평도 있지만 부드러운 주행이라던가 지름길이라 좋았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많다.
뉴욕시는 시 정부가 가진 170여가지 주요 데이터를 앱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단다. 어차피 정부 부문에서 모든걸 할 수는 없는거니까 이렇게 민간에 좀 떠넘기는(?)게 현명한 것 같다.
시청에서 결혼한 커플 중 무작위로 무료 웨딩파티를 제안한다. “우린 시니컬한 뉴요커”라던 커플, 이내 처음보는 사람들의 축하파티에 몸을 맡기고 행복해한다. 참 재밌는 일들을 하네. 동영상
북한 관련 자료를 찾던 중 플리커에서 이런게 튀어나오더라. 북한 여행 중 찍은 사진인데, 외국인을 위한 여행 코스인가? 생각보다는 자유롭게 찍은 것 같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세트와 다름없겠지마는.
“딸에게 컴퓨터를 사 줄 생각에 들떠있던 나는 황당한 소리를 듣고 말았다. 그 과에서는 맥킨토시만 쓴다는 거다.” 하드코어 윈도우 개발자가 맥으로 전향하고 아들 딸 아내까지 맥 사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