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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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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bbong에게. 나 사실 아까 icanpiano 보면서 지르고픈 생각이 들더라. 지역 피아노 학원하고 묶어서 어떻게 해볼 순 없으까? AM 12:57
상담은 부모에게 위축됨, 우울증 이런 것들이요. 알려주세요~ AM 12:33
까페 100에 와 있다. 여긴 내 귀에 익은 음악이 많이 나오는데 오늘은 '말할 수 없는 비밀' OST다. AM 12:31
다시금 피자 두 판의 법칙을 떠올려 본다.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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