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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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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 오고, 해묵은 감정은 여태 정리가 안 됐고, 할 일은 쌓였고, 커피를 너무 마셨더니 속 쓰리고.

오전 4시 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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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단 앤 트루디의 브랜단, 하우스박사, 결혼못하는남자의 쿠와노

오전 3시 5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