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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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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2
Wordpress mu로 지지고 볶았다가 한참 내버려둔 사이트를 Wordpress 3.3.1로 업그레이드중. 뭔가 깔끔해지긴 했는데 잡스런 일이 한도 끝도 없네. PM 09:44
3
Feb 2012
당에 대한 지지 여부를 떠나서, 한나라당 -> 새누리당 이게 최선입니까? 수첩공주 일도 그렇고… PM 04:07
1
Feb 2012
알라딘 중고샵 부산 서면점도 오픈했다고. 서울보다 더 깔끔하네. PM 07:39
11
Jan 2012
10년도 넘은 블랙엔데커 충전식 드라이버가 있는데, 충전지의 수명이 다 돼서 작동이 안 된다. 혹시나 해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택배로 보내면 17,000원에 교체해 준다고. 왕복 택배비까지 25,000원 정도 드려나? 훨씬 좋은 신형이 6만원 정도이긴 하지만 PM 06:27
현관 옆 신발장을 새로 짜면서 아래에 형광등 조명을 달았다. 현관등의 움직임 센서와 연결해서 자동으로 켜지도록 했는데, 설치한 날 밤부터 등이 꺼지지를 않는거다. 오늘 을지로 조명가게에 물어보니 센서를 따로 사서 달고, 거기에다 조명을 연결해야 한다고. PM 06:20
이 교정 5주차. 와이어를 더 굵은걸로 바꿨더니 씹는게 다시 불편해졌다. 분말 잣죽을 사다 끓여봤는데 먹을만하네. 집앞에 “손질된 홍합”을 팔길래 오천원어치 사왔는데, 손질이 더 필요한 것 같다. 할 일 많은데 괜한 일을 벌렸나 싶지만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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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n 2012
잠이 안오네. AM 01:52
30
Dec 2011
타일에서 문제가 많이 생겼는데, 처음에 3평 정도 필요하대서 타일 8박스를 샀더니만 (박스당 1.1제곱미터쯤) 4박스가 그대로 남았다. 그걸 을지로까지 다시 싣고 가서 환불받았더니만 공사하다 타일 3장을 깨먹는 바람에 다시 한 박스를 주문했는데… PM 02:06
지난 월, 화 이틀 동안 주방 벽 타일과 싱크, 수납장 등을 바꾸는 공사를 했다. 철거, 타일, 가구, 상판 기술자들이 차례대로 와 작업하는 것을 보며 소프트웨어 개발과의 다른 것, 같은 것을 많이 생각했더랬다. PM 02:04
21
Dec 2011
신용카드 서명받는 기계들 참 한심하기 짝이 없게 생겨먹었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까는 심지어 실수로 “정정” 버튼을 눌렀더니 “고객님의 서명이 안전하게 처리되었”단다. PM 08:07
22
Nov 2011
FTA에 의하면, 각종 액티브엑스가 점철된 사이트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는데? 접근성이라던지. 그런데 단서조항을 보면 결국 안될것 같기도 하고. PM 10:20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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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짓고보니 “아차, 에어컨” 혹은 미리 알고도 “대충 밖에 달지뭐” 했을듯. PM 04:33
me2photo
에어컨 실외기가 매립되는 원룸건물. PM 04:28
ios 5.0.1 설치만으로 3gs가 이렇게 빨라지다니. PM 12:26
2
Nov 2011
epub는 정말 엉성하구나 —; ie5가 탑재된 휴대폰용 웹페이지 개발하는 것 같은 느낌;; PM 06:45
내 말을 들었나;; 오늘 UX에 관한 설문조사한다는 메일이 왔다. PM 02:18
1
Nov 2011
온오프믹스는 아직도 이렇게 오류가 많은데 아직도 꽤 잘되는 걸 보면 신기하다. A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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