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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Feb 2011
아이디 변경하러 백년만에 들어옴. PM 04:20
12
Oct 2010
아 일하기 싫다…. AM 11:17
2
Jun 2010
선거방송 잼있네요…^^; PM 10:31
28
May 2010
맥북 2세대 블랙 모델을 썼었는데.. 그때는 맥북이 정말 시끄러웠죠. 하지만 지금 쓰고있는 부인의 최신 맥북프로는.. 정말 조용하네..요. AM 12:26
27
May 2010
제 처자가 맥북프로를 질렀어요.. 왠지 내가 빼앗을 것 같아요.. PM 08:02
회사옆 쓰레기통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네여.. 비흡연자가 그랬을 수도 있지만.. 조금만 주의해서 버렸었으면 하는 생각이… PM 07:44
저 요즘 암드로이드 폰 써요^^ AM 09:34
19
Mar 2010
화장실에서 끄적이는 미투.. PM 03:28
15
Mar 2010
오늘 저녁도 쌀~ 쌀~ 온전한 봄은 언제쯤 오려나… PM 10:01
읽을거리는 넘처나는데… 읽을 시간이 부족한듯… 넘 게을러지고 있어요~ 다 언제 읽지? AM 09:21
25
Feb 2010
드디어 봄장마 시작? AM 08:56
18
Feb 2010
미투의 모바일 페이지 심플하니 좋구나.. 그치만 좀 많이 심플한것 같기도… AM 12:36
16
Feb 2010
미투 글쓰고 삭제하고 .. 삭제 완료하고 수정하고 다시 올렸는데.. 둘 다 올라갔다.. 왜케 굼떠진거야… AM 01:29
삼성의 '바다'플랫폼. SDK도 IDE도 일반인에겐 아직 공개되지 않은듯… 나만 좋은점을 못찾고 있는건지도… AM 01:28
24
Jan 2010
직장을 옮겼습니다. 새로운 곳,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는 것도 여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아니더군요. PM 11:28
15
Jan 2010
그동안 밀렸던 블로그를 읽었어요. 또 궁금한 것들이 한움큼 그래서 가슴이 답답해요..헉헉.. AM 01:19
30
Nov 2009
오늘은 유독 피곤한 하루… 양 어깨에. 돌맹이가 하나씩 들어있는것 같다는..ㅋ 그래서 살짝 미투만 하고.. 누울까 해…요…^^ PM 10:18
21
Nov 2009
사회생활 시작 후 약 3년 4개월, 지금의 난 어느정도의 위치에 와 있는 것일까… PM 08:09
12
Nov 2009
한빛에서 오롸일리 책을 사면 후드티를 준다는데… 후드티 싸이즈 안맞을까 고민중..ㅋ PM 09:32
4
Nov 2009
밥먹고 와서… 넘 졸려요. @_@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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