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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
2010
혹시 집에 firewire 남는 거 있으신 분, 잠시 대여 좀.
PM 10:5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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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10
[
62지방선거
]
AM 07:39
62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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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r
2010
비쥬얼드 하니까 생활이 피폐해진 겁니다.
AM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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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0
기는 자코님과 걷는 픽스님만 제치면 될 줄 알았는데, 뛰는 비앙님, 그 위에 나는 쥴님이…
AM 05:03
500k 이젠 하산해야지
by
J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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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0
픽스님만 넘기면 될 줄 알았는데….
PM 01:4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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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0
텔레토비 세트장이 아니었군요.
AM 03:08
윈도XP의 기본 바탕화면에 깔려 있는 이 사진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는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나는 처음에 이 이미지를 보고 사진이 아니라 컴퓨터그래픽이라고 생각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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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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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0
더운 물 샤워를 할 수 있으니까요;;;
PM 01:23
정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보다 우리가 우월하다고 믿고 있나?
by
puff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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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10
이곳은 완연한 봄날씨
PM 02:54
갑자기 왜 봄날씨스러운 겨울이 되었나 했더니… 젤피는 멕시코, 봉캔상은 프랑크프루트로 떴고, 그외 다소 어두우신 분들도 다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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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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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
2010
김서방이랑 똑같은 말을!
AM 01:49
아니 귤에 왜 씨가 있어. 이런 씨발라먹을 귤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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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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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10
해설하는 아저씨가 제일 웃김.
AM 01:13
마이클잭슨 문워킹 vs 앰씨햄머 게걸음 50m 달리기 대결이라니, 공부하다말고 나 정말 어이없네.. 정초부터 큰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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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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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09
그리핀독 별로예요? 음…
AM 12:49
그리핀 독과 모파이 배터리 팩을 어제 배송받아 박스뜯다 손가락 베이고 제품들은 기대 이하이고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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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ec
2009
부로님이 아이폰 들고 티비 보며 기도를 중얼중얼… 상상해버렸데스.
AM 03:57
크리스마스엔 역시 성탄특별미사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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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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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09
전설따윈 믿지 않는 이병헌의 포스가.
AM 03:42
이 나이 먹도록 아직 알지 못하는 우리 가족의 미스테리가 있는데, 그냥 외할머니와 함께 묻어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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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09
자코님…
PM 02:36
아놔 미쿸 초딩들이 코엑스 맥도날드 점령 밀리고 밀려서 버거킹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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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님 친구가 없어서 그래요.
AM 05:47
iPhone 에서 초성검색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였나? 아직도 납득 하지 못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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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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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09
미투 아이폰앱의 미묘한 전송버튼 위치의 미묘함을 잘 모르겠다는.
AM 08:43
아무리 노력해도 '득달같은' 샅아님 모습은 떠올리지 못하겠어요 (위는 미투 아이폰앱의 미묘한 전송버튼 위치를 이용한 신종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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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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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하나.
AM 08:39
간단하게 누구나 조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종이블럭을 이용해보자! 라고 시작해서 세시간만에 하나 만들었다. 발표할 땐 꼭 쉽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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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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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집가기”
AM 08:37
왜 반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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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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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란찜이라는 건 게의 알 찜? 고급입니다.
A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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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ec
2009
그동안 아이튠즈 공짜 제대로 못 챙긴 게 아까워서, 이번 크리스마스 앨범은 득달같이 찾아 받았다는.
PM 12:41
아이튠즈 공짜는 꼬박꼬박 챙기는 편인데, 크리스마스 노래라는 건 … 너무 제대로 크리스마스스러우셔서 받기가 부담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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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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