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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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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생각만하고 저지르지 않은 아이디어들 중에서 몇몇은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누군가 만들어서 상용화 시킨 것들이 있다. 내가 게으르기도 했고 아이디어만으로 성공했을 가능성도 희박하니까 배가 아프진 않지만, 내 게으름을 보완해줄 열정과 능력을 갖춘 '조직'을 만들어도 좋을듯. PM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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