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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병찬이형 미친신청 수락하러 온 김에 슬쩍 발자취~ PM 12:20
11
Jun 2009
트위터로 이사감~ PM 01:22
30
May 2009
한나라당 소속 의원 조원진. 어디서 스팸문자질을… PM 08:51
27
May 2009
내 인생의 큰 변화. 지금의 분노와 슬픔이 죽는 날까지 잊혀지지 않기를… AM 01:48
25
May 2009
자살은 아니라 생각한다. 그럴분이 아니다. 뒷받침할 근거도 부족하다. 정말 비극적인 일이다. AM 09:17
9
Apr 2009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영어가 늘겠다고 생각했는데 계산해보니 겨우 일주일에 4시간밖에 안된다; 168시간 중에서 4시간.. PM 10:32
1
Apr 2009
아.. 이런 당황스런 대문을 봤나.. 미투 모바일 올인, 과연 좋은 결정일까? AM 11:12
17
Mar 2009
아이팟 터치 8긱 지름. 인xxx 에서 가격 올랐다고 품절이라고 구라쳤던 그 물건이 취소하라는 압박문자가 도착한 지 하루만에 배송되었다는 문자도 왔다. AM 11:53
12
Mar 2009
아이팟 터치 가격 인상 소식에 부리나케 인상 전 가격으로 인xxx에서 질러줬다. 제대로 보내주긴 할려나… PM 01:29
지난 밤에 미쿡에서 전화가 왔는데, 잠시 당황했다가 순조롭게 통화를 잘 이어나갔다. 스스로가 대견스럽네. 감동이야 ㅠ.ㅠ PM 01:14
9
Mar 2009
팀장님이 출장으로 부재중이던 지난 주. 힘든 업무였지만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PM 12:11
3
Mar 2009
Travis 내한공연 초대권 2장을 날려먹은 주말은 정말 거칠었었지… PM 04:58
24
Feb 2009
손코딩 연습 겸 연습문제나 풀어볼려고 했는데 K&R2Answer Book이 사라졌다! -0- 제일 아끼는 전공서적 중 하나인데 언제부터 없어진거야 ㅠ.ㅠ PM 09:15
23
Feb 2009
착각으로 가득찬 설레발치는 이 가슴에~ 코드를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수만번 지워야 하니까~ PM 06:05
손으로 코딩하는 연습을 좀 해야겠다. 그러면 키보드 앞에서 코딩할때도 좀 더 신중하고 견고하게 코드를 짤 수 있게 되겠지. 나는 코딩을 되게 쉽게 하는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더라구;;; PM 06:02
20
Feb 2009
이사한지 일주일. 이제 좀 사람 사는 집 같아졌다. 깔끔하고 푸근하고 냉장고도 옷장도 꽉차서 기분이 좋구나~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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