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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May 2009
me2photo
그 소식을 손으로 받아들고 PM 06:42
20
May 2009
미투데이 - 프렌드 피드 - 트위터 1146am AM 11:47
14
May 2009
탈미정 대화세파클럽캅셀 스티렌정 AM 09:18
12
May 2009
blog
박쥐 Thirst *스포일러 안내 아래에 해당하는 분은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원작인 “테레즈 라캥”과 “박쥐”를 읽을 생각이 있다. 원작인 “테레즈 라캥”만 읽을 것이다. “박쥐”를 보지 않을 것이다. 박찬욱 감독은 “박쥐”에서 대중적으로 실패햇으므로 다음 영화에.. AM 12:16
11
May 2009
홈플러스 주류코너에서 하이트S를 골랐다가 다시 올려두면서 스타우트를 골랐다. 그 와중에 S는 낙하 아주 고운분말이 되어 깨졌다. 어디선가 1초만에 달려온 직원들… 치우긴 하는데, 깨진 병옆의 나한텐 괜찮냔 말 한마디 없이 없는 사람 취급을 하였다. 옆에양주병에손짚을걸 PM 09:12
일 하면서 박쥐에 대한 블로깅을 몰래 하는데… 사실 영화를 두 번 봤지만, 더 궁금한 게 많고 어떤 걸 써야할 지 모르겠다 PM 04:20
8
May 2009
만원버스에서술냄새를풍기며욕을하는꼰대들을보면가끔이상해진나라에대한손해배상청구를하고싶을정도다 PM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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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3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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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일을 돕는 폴 julian opie 국제갤러리 P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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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홈플러스가 좋은이유는 맛좋고 강도가센 코스타리카인스턴트를 팔고 수입맥주를 여섯병에 만원애팔아서이다 PM 11:10
1
May 2009
어정쩡한 평일인 5월 4일과 근로자의 날을 맞바꾼 회사 정책의 댓가로, 한가로운 분위기의 버스를 타고 출근한 오늘. 네이트온 마저 고요한 ㅎㅎㅎ PM 04:10
이월이 되는 무료 통화 요금제를 쓰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두 달치가 누적되어 이월이 되었다. 이번 달 통화할 시간은 대략 40시간 정도 된다. 동네 어귀에서 공중전화 알바라도 해야할 듯… PM 03:28
예비군을 왜 가는 지 이해가 가지 않는 두 가지. 도대체를 누구를 위해 훈련참가비를 받아가면서 시간을 보내고 오는지…와 왜 방탄헬멧을 썼더니 슈퍼마리오에 나오는 버섯과 관계된 직종의 사람들을 연상시키는 지… 였다. PM 01:02
익서스 카메라의 새로운 라인업을 보다가 문득, 아직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 IXUS70(당연하지! 단종이니!)과 아직도 재탕되지 않은 디자인에 감동을 느낀다고 마음을 다 잡으려… AM 10:13
29
Apr 2009
2달 전에 찍은 사진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있지만 플리커 프로 계정은 3년째 꼬박꼬박 등록했다는 -_- PM 03:54
역시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은 테레즈 라캥(박쥐의 모티브가 된…)을 읽으며 엑스멘:울버린의 탄생을 예매해서 봐야 한다는… PM 03:31
27
Apr 2009
오전내내 컴퓨터 재부팅을 다섯번 아 아름다운 액티브엑스들아… 고마워 정말 흑흑 특히 클라이언트 키퍼 프로와 프린트메이드야 PM 01:29
26
Ap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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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들려주는 P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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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주말엔 PM 03:52
3년된 맥북 AS를 맡기고, 1주일 정도 걸릴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집에 오면서 “그래 나는 일주일정돈 컴퓨터없이 괜찮아!”라는 말을 PC바에서 미투데이에 올리는 나는!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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