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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낯선 22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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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09
요새 이거 엄청 뜨던데. 난 미투데이 670여일만이야. 아. 춥다.
PM 06:0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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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08
csm
님이 5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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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Jan
2008
오늘은 링크 다 쉣이네 <- 아 왜이렇게 못하지,, 나,,
PM 06:2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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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7
. 3월에 출시예정. 오래 기다렸다.
PM 06:24
근데왜오류-_-여튼캔디7나왔음ㅜㅜ♥
캔유7
캔디아님
캔유801ex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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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링크 걸면 무조건 소식글로 가는거냐 태그는 자기소갠데 소식글에도 가는구나 아…
PM 06:2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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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입니다 :^)
PM 06:19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
이뭐병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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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
입니다 :^)
PM 06:18
08년맞이
자기소개
자기소갠데여기왜와있니ㄷㄷㄷ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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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첫날 알바 끝. 마지막에 좀 힘들었지만 뭐 :^) 나쁘지 않군하!
PM 05:20
변태는짜쳐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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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08
알바 구하는 건 정말 하늘의 별 따기군하;ㅅ;힘들다!
PM 04:18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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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Jan
2008
피폐해지는 인생 Help Me
PM 03:4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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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가지마 나를 버리지마
PM 03:4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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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팔다리허리야 ㅠ_ㅜ
PM 01:43
나22살맞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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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08
심심하다 재미없다 무료하다!!!!!!! 놀고 싶은 22.1살
PM 08:50
자기소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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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Jan
2008
오늘, 알고있는 많은 애들이 군대로 고고싱 해버렸다. 잘 하고 오겠지 싶지만 걱정이 앞선다'_'
PM 03:52
군대가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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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니스
님이 222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3:0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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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Jan
2008
2008년. 21살은 지나가고 22살이 왔다.
PM 11:22
08년
22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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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
Dec
2007
춥다 이제야 겨울이구나 싶다 코 끝이 빨개지고 귀가 차갑다 몸을 웅크린다 손 끝이 빨개지고 귀가 차갑다 몸을 웅크린다 손 끝은 따뜻해질 낌새도 없고 숨쉬기가 힘들다 따뜻한 커피가 마시고 싶고 마냥 졸리다 이불 속에서 나오기 힘들다 저 밑바닥부터 그리운 사람이 생겨버린다
PM 03:18
겨울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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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9
Dec
2007
해마다 오르골은 선물목록에서 빠지지 않는구나, 그치만 굉장히 기뻐! 고마와, 기봉군♡
PM 11:2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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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하는 알바 끝내고 돌아왔심. 시간당 4500해줘서 고마워염, 금화이모*_*
PM 11:2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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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에서- 몇번이고 자꾸 전활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을 던져버렸다. 지금와서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거야? 됐어 꺼져! 라고 소리를 질렀다. 꿈이니까.
PM 04:11
꿈이니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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