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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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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2
가장 최근 글이 2008년 6월 ㅋㅋㅋ PM 12:29
9
Jun 2008
마누라와 아기는 처가집에… 집에 혼자 쓸쓸히 잠못 드는 이밤…아빠됨의 시작이 제법 초라합니다. AM 12:59
27
May 2008
드디어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3.52kg의 건장한 아들입니다. 아빠가 된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AM 10:01
25
May 2008
2004년 한 술집에서… PM 02:37
24
May 2008
내일 저녁 유도분만하러 병원에 갑니다. 집사람 걱정도 되고 아기도 잘 나올지 걱정이 되네요. 아빠되기가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PM 09:46
20
May 2008
갑자기 큰 소리의 충격으로 인해 귀에서 계속 삐~ 소리가 난다. 병원에 갔더니 삐~소리의 해결책 보다는 귀에 풀잎 종류의 것이 들어가 있단다. 그걸 흡입기로 빼는데 잘 안빼져서 귀에 상처만 생겼다. 오늘 또 오라는데, 젠장… AM 06:28
9
Apr 2008
간만의 휴식일. 투표를 마치고 하루 종일 어두컴컴함 속에서 별 생각없이 지냅니다. 제발 이번에는 국민 모두가 진실된 판단을 하길… PM 05:48
2
Apr 2008
일이 쌓여서 아직 끝이 보이질 않네요. 다가올 일이 쌓여 있는 건 눈에 훤하고, 하루하루 지내면서 어제의 공백을 메우며 삽니다. ㅎㅎ AM 12:36
무척이나 많은 일이 있었던 3월도 어느새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2008년의 3월일 것입니다. 아픔으로만은 기억되지 않아야 할텐데… AM 12:35
플레이톡을 하려고 했으나 '페이지의 리디렉션 오류'라고 하네요. 이메일로 플레이톡 주소를 보내도 아직 답이 없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AM 12:33
28
Mar 2008
플레이톡보다는 훨씬 간단하군. 어느 쪽이 더 나을지… PM 11:57
새로 시작해 보는 미투데이. 플레이톡은 250자인 것 같던데 미투데이는 150자? PM 11:54
sdjoon님께서 sdjoon11'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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